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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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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25-11-2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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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을 과학화한 K-메디슨
                              제안자 : 전 한의학연구원 원장 김기옥
  최근 한류가 대장금에서 시작되어 ‘K-컬춰’라는 장르로 국가성장 동력을 구축해가고 있다. 또 케데한열풍으로 제기동 전시관에도 많은 관광객이 오고 있다.
  서양의학이 인간의 전체적인 기제(holystic)과 정신신경학적 인체를 무시한 부분적인 변증치료로는 만성질환 난치성 질환에 모든 문제점이 ‘생활습관’이라는 것을 주목하게 되었다. 우리의 일상에서 먹는 음식, 규칙적인 생활습관, 운동부족, 스트레스가 유전자의 변이를 일으키고 이것이 만성 대사성 질병의 원인이라는 것에 주목을 하며 예방의학적이고 맞춤의학인 한의학에 주목하고 있다.
  그러나 가장 큰 장애는 한의약이 과학화되어 있지 못하다는 것이다. 과학화의 요체는 데이터화와 이미지화(영상화)인데 한의학은 동양철학을 기반으로 하는 근간 이론이 과학적요식을 갖추지 못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현재의 한의학에 대한 기대나 희망이 있다고 해도 갑자기 과학화되기는 어렵다고 본다. 이에 단계적 통합의학의 시도를 제시하고 자 한다.
  특히 한의학의 ‘변증개념’이나 진맥의 이론은 AI를 이용하여 정의하기는 가능하다 해도 실제 한약을 조제하여 투여하는 것이 복잡하고 한약재의 산지나 채취 시기에 따른 일정한 약효를 표준화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특히나 복용해야 하는 양이 많아 휴대할 수 없고 쓴 약 맛을 개선해야 세계화할 수 있다고 본다.
  지금 한의계는 첩약의료보험에 목숨을 걸고 있지만 쉽지는 않고, 그 사이에라도 맥진기를 쓰지만 보편화 되어 있지 않고 한약의 효과를 서양의학적 이화학 검사요검에 충분한 데이터가 없다.
  따라서 미리미리 간단히 의료기관에 꼭 가지 않아도 자신이 이제까지 의료보험에서 받은 질병을 예측 데이터를 기초로 ‘건강나이’로 계측이 가능하고 중요한 ‘질병의 가능성과 질병으로 인한 사망 예측’을 기초로 한 <온다올> 프로그램으로 현재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는 바이다. 이미 키오스크로 간단한 생체기능을 측정해 넣으면 생리 병리 예측이 가능하고 음식처방도 가능하다.
  아울러 국내 경기가 아주 나빠져 한약의 수요가 급격히 떨어지고 있는 바
검증을 통해 건강식품의 섭취 효과를 정기적으로 측정해서 수치화된 리포트로 보고 추천할 수 있고 사상 체질을 구분하여 건강기능식품을 추천받으며 먹는 식이 처방과 운동 처방을 핸드폰으로 지도도 받을 수 있고 병원에 가지 않아도 그 효과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구축하자는 제안이다.
  사상체질도 핸드폰 어플을 이용하여 맥박수, 호흡수, 그리고 심전도를 검사 전에 측정하고 지황을 먹인 후 30분 후에 변화되는 3가지 편차를 공식에 대입하여 도출해낸 ‘AI사상체질’을 기준으로 통일하자는 것이다.
  한의원을 이용하는 분들이 가장 많은 불만이 한의원마다 다른 체질이라고 진단해주는 것이 가장 신뢰성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되고 있어 이를 간단히 표준화하고, 한방진단도 8강으로 간단히 결론을 내려 이에 맞는 한약재를 이용한 먹는 줄기세포 등 건강기능 식품을 추천해주는 프로그램을 표준화하여 한의원의 수익을 증대시키자는 것이다, 재래식 뜸이 지금처럼 화상을 입히지 않고 자외선에 파동을 가미하고, 화재위험, 인건비를 줄이는 혁신적인 디지털 뜸을 대폭 수용할 것을 제안하는 바이다. 이런 통합의학을 포함한 혁신적인 ‘K-메디슨’을 구축해 나가는 것이 한의학을 업그레이드 시켜 발전할 수 있다고 본다.